Alter Fischmarkt 북쪽에 위치한 St. Petri 교회를 남쪽에서 바라보고 찍은 사진이다. 845년 바이킹의 침입 이후 Bremen으로 옮겨간 대주교를 다시 Hamburg로 불러오기 위해 11세기초에 Hamburg 주민들이 힘을 모아 만든 성당이다. 지금은 불타고 없는 Hamburger Dom과 함께 중세시절 대주교구 Hamburg의 중심이었던 성당으로서, 오늘날 Hamburg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건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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